면적: 997만 6139㎢ (한반도의 45배)
총인구: 3천만명
1인당 GDP: CD$ 32,900
수도: 오타와
주요도시: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오타와, 에드먼튼, 캘거리
공식언어: 영어, 프랑스어
종교형태: 카톨릭 46.5%, 개신교 41.2%, 기타 11.1%
정부형태: 의원 내각제, 연방제, 양원제
이민: 아시아 50%, 유럽 25%, 중남미 14%, 기타 11%
평균수명: 남 72.9세, 여 79.8세
교육: 14세 이상의 문맹률 4.4%
New Year's Day: 1월 1일
Good Friday: 4월 부활절 전 금요일
Victoria Day:5월 24일에 가장 가까운 월요일
Dominion Day: 7월 1일
노동절: 9월 첫째 월요일
추수 감사절: 10월 두 번째 월요일
크리스마스: 12월 25일
Boxing Day: 12월 26일
토요일과 일요일이 국경일과 겹치는 경우 월요일도 쉰다. 그 밖에 부활절 다음 월요일과 Boxing day, remembrance day에도 거의 모든 주가 쉬나 절대적인 것은 아니며 각 주마다 따로 공휴일들을 정해 놓고 있다.

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
노바스코샤주 (Nova Scotia)
뉴브론스윅주 (New Brunswick)
뉴펀들랜드 & 라브라도주 (New Foundland)
마니토바주 (Manitoba)
브리티쉬 칼럼비아주 (British Columbia)
사스카츄완주 (Saskachewan)
알버타주 (Alberta)
온타리오주 (Ontario)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 (PEI)
퀘벡주 (Quebec)
노스웨스트 준주 (Northwest Territories)
누나부트 준주(Nunavut Territory)
유콘 준주 (Yukon Territory)
94년 5월 1일부로 캐나다 체재 기간이 6개월 미만이고, 관광, 친지방문의 목적으로 캐나다를 방문할 경우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그러나 단기적이라도 캐나다에서 직업을 가질 경우나 6개월 이상의 어학 연수를 갈 경우에는 비자를 받아야 한다. 무비자 협정이 체결된 이후 입국 심사가 까다로와졌으므로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얘기하도록 하고 언어적 문제가 있을 경우는 한국인 통역을 요청한다.
  • 문의: 주한 캐나다 대사관 비자과
    비자과 창구 오픈 시간: 월-금, 오전8:30-11:00, 오후2:00-4:00
    팩스: 02)776-0974
  • 입국심사
    입국 신고 카드(Customs Declaration Card)에 본인의 이름, 국적, 캐나다에서 머물 곳, 여권 번호, 체재기간 등을 영어로 기재하여 심사관에게 제출하고 간단한 질문에 대답하면 된다.
  • 세관
    캐나다 세관에서 정한 면세 품목은 1.14l의 와인이나 위스키, 또는 355ml들이 맥주 24캔, 담배는 200개피, 시가는 50개피까지이다.
  • 캐나다는 면적 996만 4670㎢로 세계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두번째로 넓은 면적을 가졌지만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곳은 한정 되어있다. 미국과 국경이 맞닻은 남쪽 약 300 km폭의 동서로 뻗은 띠 모양의 땅에 인구의 약 90%가 살고 있고 그 북쪽으로는 툰드라와 극지방이 이어진다.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사계절은 한국과 같으나 위도가 높아 더 춥다. 겨울철 산악 지방은 기온이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가는 추운날이 많다. 이 무렵 여행하는 경우는 방한에 특히 유의하여야 한다. 7-8월에는 여름 옷차림이면 되지만 일교차가 심하므로 겉옷이 필요하다.
    캐나다는 거의 전 지역이 전압 110볼트 60 또는 50헤르츠의 전기를 쓰고 있다 한국에서 220볼트용으로 쓰던 전기 기구는 110볼트로 스위치를 바꾸어야 한다.
    브리티쉬 컬럼비아: 604
    알버타: 403
    온타리오: 416 (토론토), 613 (오타와)
    퀘벡: 514 (몬트리얼), 418 (퀘벡시티)
    밴쿠버, BC 지역: -17시간
    알버타 지역: -16시간
    온타리오, 퀘벡지역 -14시간

    * 써머타임 적용: 4월 첫째주 일요일부터 10월 마지막주 일요일까지는 +1시간을 한다.
    예) 밴쿠버: -17+1=-16시간